글검색결과 [전체] : 438

  1. 2008/08/13 머리 했어요
  2. 2008/08/09 죽음의 기사 (2)
  3. 2008/07/23 확팩특성
  4. 2008/06/13 4시즌
  5. 2008/06/13 헬보이2
  6. 2008/06/06 와우이야기 (1)
  7. 2008/05/02 그라니프 티
  8. 2008/03/21 주식개념
  9. 2008/02/07 클로버필드 (3)
  10. 2008/02/07 충격적인 사실

머리 했어요

Category :: 분류없음



죽음의 기사

Category :: WoW




죽기 초반퀘를 끝낸 나의 나쁜놈

확팩특성

Category :: WoW



4시즌

Category :: WoW


40000점짜리 급장을 사고(사실 기사는 별로 필요없지만 가오때문에..) 명점오링으로 뭐 천천히 모으지 했는데
이틀후에 4시즌 공지가 떴다. 아 슈ㅣ발


5v5 2000~2100 왔다갔다 하는 실력으로 과연 어깨를 살수 있을까? 2v2 전성으로 2400찍는 사람도 있다데 그런 사람은 진짜 신컨이고-_- 무기평점은 가능할꺼 같은데 2200은 왠지 넘사벽으로 보임 ㅜㅜ  더러운 전냥3힐 조합에서 전법정사기나 전냥정사기 3딜2힐로 할꺼 같은데, 일단 3힐 안한다는게 넘흐 만족. 이겨도 피곤 지면 더 피곤, 4딜로 하고 싶지만 팀원 구성상 4딜은 안나오고.. 뭐 안되면 몬헌온라인이나 해야지

헬보이2

Category :: etc




판의 친구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와우이야기

Category :: WoW





마지막으로 와우 포스팅을한게 근 1년이 다되가니 참 대단하군!
그동안 나름 서버 얼라진영에서 젤 잘나가는 공대에서 쌍둥이까지 트라이하다가 때려쳤지만 정작 템 먹은건 몇개 안된다. (흑기사 토큰 저주임. 공대 처음부터 같이한 사제도 5피슨데 들어온지 얼마 안된 술사는 8피스)

조만간 만골장자가 될듯


그라니프 티

Category :: 분류없음



주식개념

Category :: etc


==1.전반적인 개념






-주식 = 그럴싸한 말로 (기업이 돈을 조달하는 수단 , 주권에대하여 주주가 가지는 권리및 자본금중의

출자 지분... 주권은 주주가 가지는 권리와 출자지분에 대하여 발행되는 유가증권을 의미.)

그냥 쉽게 말해서 우리가 돈을 버는 수단



-우량주 = (사전적의미: 수익과 배당이 높은 일류회사의 주식)

주갤에서 통용되는 의미 : 코스피200에 속한거 , 비싼거 , 나에게 수익을 주는것.. 손해보면 삼성전자도 개잡주



-개잡주 = 위험 리스크가 큰 주식 조낸 변동폭이 큰거 ,내재가치가 전혀 없음에도 비싼거 , 나에게 손해주는 주식



-대형주= 큰거 , -중형주 = 중간 , -소형주 = 작은거



-배당 = 주식을 가진 놈들한테 소유지분에 따라서 기업의 이익을 분배하는것, 배당하면 떨어짐 배당락발생



-배당락 = 배당후 배당한만큼 정도의 주가하락 발생함... 곧 회복됨



-감자 = 악재 ... 회사가 자본금을 일정한 방법으로 줄이는 걸 말함.. 주식수를 줄이는 방법과 주금액을 줄이는 방법 두가지가 있음

주금액을 줄인다는 것은 주식수를 그대로 두고 액면가를 낮추는거고 주식수를 줄이는 방법에는 일정주식 없애버리는 소각과

몇개의 주식을 하나로 합쳐 하나로 만드는 병합이 있음... 감자하는 이유는 회사규모를 줄이거나 누적된 손실을 회계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임


-무상감자 = 아무보상없이 감자비율만큼 손해봄


-유상감자 = 보상은 해줌 그래도 어쩃든 감자




-증자 = 주식의 수를 늘려서 자본금을 늘리는것


-무상증자 = 돈 안들이고 주식수를 늘리는것, 그러나 총자산은 같음

즉 100원짜리 100개 가지고있는데 무상증자 비율 1로 하면 50원 짜리 200개가 됨

이떄 주주가 따로 돈을 내거나 하는일 없음

100원짜리가 50원 됫으니 그만큼을 권리락 발생햇다고 함


-유상증자 = 돈걷어서 주식수를 늘리는것, 늘어날 주식을 일정액 할인된 가격에 사서 주식수를 늘리는것

할인으로 인해 기존주주가 신주주에 비해 엄청난 혜택을 보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권리락을 발생시킴

즉 기존에 가지고 있는 주식을 유상증자 한다고 하면 그만큼의 권리락이 발생하므로

증자에 참여 안하면 ㅄ 임 그냥 눈뜨고 권리락 만큼 손해보는거

그런데 이놈의 회사가 계속 하락추세라서 나중에 발행가 보다 낮아버리면 증자참여해 봣자임



-액면분할  = 주식의 액면금액을 현재보다 줄이는것 주식수는 그만큼 늘어나서 변동 없음 , 거래촉진하기 위함


-액면병합 =  주식의 액면금액을 현재보다 늘리는것 주식수는 그만큼 줄어들어서 변동 없음 , 너무 싸구려 주식이란 느낌을 줄까봐 ㅋㅋ




-시가총액 = 기업이나 시장의 규모를 측정하는 척도



-코스피지수 = 주가종합지수 주식시장에 상장된 모든 종목의 주가변동을 종합한 지표 우리나라는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비교하여 산출하는 시가총액식 주가지수, 쉽게말해서 우리나라꺼



-코스피200 = 선물과 옵션 거래를 위해 새로 만든거... 시장대표성을 반영하기 위해 업종별로 시가통액 상위에 속하고

거래량이 많은 200종목을 산출해서 기준시점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정하고 현재의 시가총액과 비교해서 산출

매 2초마다 갱신됨



-선물 = 왠만한 경우 코스피200선물을 말하는거임 미래의 주가지수를 미리 거래하는거 (파생갤 공지참조)

선물의 특징은 예측기능.. 대개 주가지수보다 먼저 설레발치면서 방향성을 가리킴 하지만 주가를 뒤늦게 따라가는경우도 많음



-옵션 = 코스피200옵션 미래의 주가지수의 사거나 팔 권리를 거래하는거 (파생갤 공지참조)



-코스닥 =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증권시장임






==2.워런트(파생이지만 주갤에 용자들이 많아서...)




워런트(ELW) = 옵션과 비슷한 파생상품.... 미래의 기초자산 ( 주식종목이나 주가지수)을 사거나 팔 권리를 거래하는것

주갤에서 콜,풋 말하는것은  98% 워런트 말하는 것임 옵션과 다르게 먼저 매도포지션을 취할수 없음 그래서 증거금 필요없음

한번사면 만기까지 안기달려도 중간에 사고팔아도 됨



-콜 워런트 = 기초자산을 살 권리를 사고파는것, 쉽게말해서 오를것 같으면 콜을 사면 됨


-풋 워런트 = 기초자산을 팔 권리를 사고파는것, 내릴것 같으면 사면 됨



-유동성공급자(LP) = 워런트에는 매도자가 없는 관계로 가격왜곡과 거래량 없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유동성공급자를 두고

의무적으로 호가제시를 하게함, 호가창 잘보면 동시에 매수/매도 호가에 어떤 색키가 자꾸 엄청난 물량을

넣엇다 뺏다 할꺼임 그색히가 LP임 호가갭이 벌어질수록 나쁜LP... 호가제시 잘 안하면 나쁜 LP



-만기일 = 워런트가 생명을 다하는 날 , 만기일까지의 남은 기간은 잔존일수... 잔존일수가 적을수록 위험한 워런트



-최종거래일 = 우리에겐 이날이 더 중요한 날... 정확히 이날 거래종료임



-지급일 = 행사가 된 이후 행사가와의 차이에 의해 차액이 현금결제되는 날 , 행사후 돈들어오는날


위에 세개의 관계는 이렇게 이루어짐

최종거래일(거래종료) - > 2영업일 후 - > 만기일(워런트 없어지는 날) - > 2영업일 후 -> 지급일(돈들어오는날)


-행사가격 = 행사가격을 기준으로 콜워런트의 경우 행사가격보다 올라야 행사.. 풋워런트의 경우 행사가보다 내려가야 행사됨

(기초자산의 가격과 행사가격과의 차이) * 전환비율 * 보유수량 = 행사후 받을돈



-내가격 = 콜의 경우 행사가격보다 이미 높은상태


-등가격 = 콜의 경우 행사가격과 동일한 상태


-외가격 = 콜의 경우 행사가격보다 아래에 있는 상태


-종목워런트 = 기초자산이 주식(예:삼전콜, 국은풋) 인 워런트... 대개 변동성이 적고 쉽게 안망하는 우량한 주식으로 선정

행사시 차액 지급받을떄 (최종거래일전 5일 종가평균 - 행사가) * 전환비율 * 보유수량 = 행사차액

-지수워런트 = 기초자산이 코스피200인 워런트

행사시 차액 지급받을때 (최종거래일 종가 - 행사가)  * 전환비율 * 보유수량 = 행사차액


-민감도지표 = 델타,감마,쎼타,로 네가지가 있음 이것들의 기능은 파생갤 공지 옵션 참조하센









==3.해외증시



-다우 = 미국의 다우란 놈이 차린 회사 다우존스사가 뉴욕 증권시장에 상장된 우량기업 주식 30개 종목을 표본으로 해서

시장가격을 평균하여 산출하는 지수...미국증시 동향을 살필수 있음

다우떡상시 대개 코스피 시초가 갭상 , 다우 떡하락시 대개 코스피 시초가 갭하락  

시가총액식이 아니라 가격평균식 지수 가격당 가중치를 두기 떄문에 주가가 높은 주식이 낮은주식에 비해

많은 비중을 차지함


-S&P500 = 미국에 스탠다드 앤드 푸어사가 작성해서 발표하는 주가지수.. 500종목

시가총액식


- 나스닭 = 미국의 장외주식시장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벤처기업들이 자금조달을 위한 활동기반을 여기에 둠


-니케이 =  일본장 울나라랑 똑같이 열리는데 점심시간이 있듬


-짱개장 = A주식과 B주식이 있는데 A는 내국인 전용 B는 외국인 전용  근데 양쪽에 제한적으로 내국인 외국인 접근 가능함

울나라 시각으로 10시 반에 시작해서 16시에 끝나는데 점심시간 있음



-홍콩장 =울나라 시각으로 11시부터 17시 까지 중간에 점심시간 있음






==4.투자자들



-기관투자자 = 법인형태의 투자자...   증권회사,은행, 투자신탁회사.. 등등이 있고 연기금,재단 뭐 이런것들도 있듬

정보력짱임 주로 개미발라먹는 방법으로 돈벌음


-외국인투자자 = 외국계 금융회사와 외국계증권사를 통해 거래하는 내외국인 투자자

얘네들은 뚝심있게 한번 투기적 포지션 취하면 완전 끝까지 밀고나감 투기적 정보력 킹왕장



-개인투자자 = 진정한 용자들, 직접 투자하는 개인들, 우리를 지칭하는 말, 미수몰빵 뇌동매매 표본

투기적,  개인투자자들은 시장조성자 역할(굉장히 차지비중이 큼).. 즉 유동성을 풍부하게함

개인투자자들은 참여자가 많고 각자의 생각과 의견이 다르기 떄문에 한 포지션으로 통일되기가 어려움 그래서

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게 아니라 기관이나 외계인들의 큰 물량을 받아주는 역할을 주로 맡게됨

주체별 포지션에서 개미가 현물이 +라면 대개 개미가 주도적으로 산다기보다는 나머지 주체가 주도적으로 던진다는 말임

만약 개미가 하나로 뭉친다면 완전 개미에 위해 휘둘리는 시장 패닉상태 될꺼임 근데 그럴리가 없음






==5. 투자방법



-가치투자= 기업의 내재가치를 분석해서 현재가격보다 저평가 되어있으면 보유하여 실제가치에 수렴하게 될떄까지

보유하는 전략 , 이론상 완벽한 방법 , 진정한 투자개념 , 개미투자자들이 추종해야할 가장 이상적인 방법

근데 내재가치를 어떻게 알아낼 것인가가 문제



-가치투자 관련 봐야할것들


1. PER(주가이익배수) = 주가/주당순이익(EPS)

쉽게 말해 투자금을 얼마만에 회수할 수 있느냐임...쉽게 PER가 10이면 10년이 걸리고 1이면 1년이 걸림

단순하게 말하면 PER가 낮을수록 좋음

업종과 산업에 따라서 단순비교하기에도 힘들고 평가시점에 따라 달라짐 좀 애매함

절대적인 지표로 신뢰하다간 골로감



2. PBR(주가장부가치비율) = 주가/1주당 장부가치

주가가 얼마나 비싸냐임 PBR도 낮을수록 좋음

근데 장부가치가 진짜 가치를 반영하는지 알아야함.. (그걸 어케암?)



3. ROE(자기자본순이익률) = 당기순이익/자기자본

간단하게 기업의 연 성장율

ROE가 은행이자율보다는 높은기업이 킹왕장임

ROE는 당연히 높을수록 좋음

근데 중요한점은 연속적인ROE를 봐야함

어느떄은 벌엇다가 어느때은 잃엇다가 하면 뭐임

꾸준히 유지하면서 성장하는게 좋음




4. 배당율


물론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을 장기간 가지고 있으면 킹왕장이겟지만

회사 상황에 따라서 다르기 떄문에 많이 주느냐 적게 주느냐는 별로 안중요함

회사에비해 적절한 수준이면 좋음




5. EV / EBITDA

EV는 기업가치, EBITDA는 영업이익

EV / EBITDA는 당연히 낮은게 좋음

예를 들자면 1이면 1년만에 기업가치분만큼 버는거고 100이면 100년 걸리는거고






-기술적 분석

전통적인 증권분석방법 과거주식의 가격 거래량 같은 자료를 이용 주가변화추세를 발견해서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임


주갤에 기술적분석가 비중 거의 98% 장담함... 차트분석가가 대표적인 예..



-기술적분석종류


1.추세분석: 추세 시작신호 종결신호 지속신호 파악


2.패턴분석: 일정한 패턴이 나왓을떄 추세 전환인지 지속인지 파악... (울나라 코스피 주봉보면 헤드앤숄더 최근에 패턴 볼수 있을꺼임)


3.시장구조분석: 엘리엇파동이론, 다우이론등 시장이 움직이는 구조을 분석


4.수치지표 분석:여러가지 보조지표,가격지표등을 활용하여 분석





-장투 = 오래갖고 있는거

-스윙 = 2~5일 단위로 짧은 추세 먹는거

-단타 = 짧게짧게 먹는거 대개 데이트레이딩



-스캘핑 = 존나 짧게 가지고 있는거, 초단타









-짐승같은 감각 =  일반적인 사람의 판단력,이성으로는 무한한 주식시장의 다양한 움직임을 파악할수 없으므로


인간의 잠재능력을 극한으로 사용하여 감각으로 주식시장을 예측 하는것



-팔랑귀 = 어차피 주식시장경력이 적은 사람의 경우 자신이 직접 선택하기엔 버거우므로 신뢰성있는 다른사람의 말을 참고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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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웃기네요.
길어도 읽어볼 만 합니다.



알쥐렁

클로버필드

Category :: etc


이거 좀 짱임, 미스트도 그렇고 2008년 들어와서 본 영화는 다 재밌군여


충격적인 사실

Category :: i


광주에도 유니클로가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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